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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열환경공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을 시작으로 11대 회장직을 맡게 된 오세천입니다.

지난, 2020년은 우리 학회의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학회행사의 어려움으로 20주년 행사가 연기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회는 유영돈 회장님을 비롯한 10대 학회 운영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내 최초로 온라인 학술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에너지 및 환경문제의 주요 이슈와 관련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열환경분야의 전문화된 학회로 크게 발전하여 왔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2000년 ‘한국열분해용융공학회’로 시작하여 2005년 ‘한국열환경공학회’로 학회명칭이 변경된 후 지난 20여년간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의 헌식적인 노력으로 지속적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 들어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하여 에너지 및 환경문제에 있어서 새로운 큰 변화가 도래하고 있어, 기존의 폐기물 관련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보다 전반적인 열환경분야에 있어서 그 어느 때 보다 학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에너지 자원화,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의 환경이슈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분야와의 융합을 통하여, 관련 분야의 학술 및 산업에 있어서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한국열환경공학회 회원 여러분, 이제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과 역대 회장님 그리고 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계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 지속적으로 학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회원 여러분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1대 한국열환경공학회 회장 오 세 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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